달과 6펜스
서머싯 몸
민음사 · 2000년 · 376쪽 · 문학
별점 평균 4.07별점 122 · 한줄평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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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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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1
고갱을 바탕으로 쓴지 몰랐던, 전혀 백그라운드를 모르고 읽어서 그랬는지.. 내용이 넘 충격적이고 드라마적이었다… 나중에 다시 한 번 더 읽어볼것!
4.5점2026. 11. 2.강릉 여행간에 읽은 책으로 고갱의 인생사를 작가가 생각하는 예술가의 모습을 섞어 표현함 문학도나 예술가나 사실 어떤 직업에서 살아가는 인물이든 바라보는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모두 같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 작품
4.5점2026. 11. 1.가족과 주변 사람에게 준 고통보다 이로 인해 세상에게 남길 예술적 자산의 인류사적 가치가 압도적으로 높을 것이라는 계시적인 믿음이 확고하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 범인이라 오히려 안도감이 든다
4점2026. 11. 1.하나님의 연자매는 느리게 돌지만 가루는 아주 곱지요
2026. 10. 29.예술이든 사람이든 일방적인 사랑은 일종의 저주라 볼수 있다
5점2026. 10. 26.꿈에 사는 자는 얼마나 더 상실된 도덕의 고독함으로 자신을 끌어들여볼까?
3.5점2026. 10. 25.재능이 낳은 갈증이 어떻게 개인을 말리는가
3.5점2026. 10. 22.비도덕적이고 이기적인 스트릭랜드의 모습이 이해는 되지 않지만, 안정적인 삶을 포기할만큼 원하는 꿈을 가진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긴하다. 근데 한 3번 읽었는데도 스트릭랜드는 극혐 우리 가족이면 개싫을듯
3점2026. 10. 21.진짜 뭘 전하고자 하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아니 이해는 가는데 ㄹㅇ ㅈ같아서 끔찍한 책임
0.5점2026. 10. 20.예술이뭐길래…
4점2026. 10. 19.
책 소개
예술 충동에 사로잡힌 한 남자의 지독한 이기심과 광기 어린 천재성 화가 폴 고갱의 삶에서 영감을 받은, 서머싯 몸의 대표작이자 세계대전 이후 인간 문명에 염증을 느낀 젊은이들에게 영혼의 해방구가 된 소설 “낯선 곳에 있다는 느낌, 바로 그러한 느낌 때문에 그들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뭔가 영원한 것을 찾아 멀리 사방을 헤매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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