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6펜스
서머싯 몸
민음사 · 2000년 · 376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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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1
발밑의 6펜스를 줍지 말고 저 하늘에 뜬 달을 보아라
3.5점2026. 10. 15.진정한 상남자의 삶
5점2026. 10. 12.미술사를 몰라도 된다
4점2026. 10. 11.찰스 스트릭랜드의 광기 어린 삶은 나에게 폴 고갱의 삶은 어땠을지 궁금케 만들기 충분했다
5점2026. 10. 10.흠결 있는 예술가는 예술을 할 자격이 있는가.
익명4점2026. 10. 9.눈앞의 6펜스를 주으려다 머리 위의 달을 놓치지 말길
5점2026. 10. 7.예술가의 삶
4.5점2026. 10. 5.달을 바라보며 예술혼을 불태운 스트릭랜드와 그 불꽃에 휘말린 6펜스의 주변인들의 이야기
5점2026. 10. 5.예술이 인간을 지배할 때
3점2026. 9. 30.닿지 않을, 그토록 바라는 이상에 목을 매달 수 있을까?
4점2026. 9. 27.
책 소개
예술 충동에 사로잡힌 한 남자의 지독한 이기심과 광기 어린 천재성 화가 폴 고갱의 삶에서 영감을 받은, 서머싯 몸의 대표작이자 세계대전 이후 인간 문명에 염증을 느낀 젊은이들에게 영혼의 해방구가 된 소설 “낯선 곳에 있다는 느낌, 바로 그러한 느낌 때문에 그들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뭔가 영원한 것을 찾아 멀리 사방을 헤매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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