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야기
아침그리고저녁 2년전인가 읽었을 때는 무슨 내용인지
·10. 25.
하나도 안들어왔었는데
이상하게 2년동안 난 바뀐거 없는거 같은데
오늘 다시 읽었는데, 씨게 마음을 울리네..
태어남과 죽음 사이가 하루처럼 짧고 고요하다. 마침표 없는 문장이 숨처럼 이어져서, 다 읽고도 한참 그 안에 머물렀다.
·10. 26.
독서모임에서 참석자 한 분이 추천하신 도서네요. 그 분도 홀슈타인님처럼 여운이 깊게 남는다고 말씀하셨어요. 이것도 찜 목록에 추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