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총균쇠>같은 책들은 다른거보다도
·20시간 전·조회 34·댓글 1·좋아요 0
이런 책을 읽을 떄 느껴지는 그 저자의 집요함과 열정. 이런게 느껴져서 감동받고 좋은것 같습니다.
평생 한 분야만 파고든 사람의 집요함이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것 같아요.
읽다 보면 "이 사람은 이 주제 때문에 인생을 바쳤구나" 싶어지는 책들, 더 추천해주실 만한 책 있으신가요?
저는 이런류의 책으로는, 유발하라리 시리즈, 인간 본성의 선한천사 등등을 좋아합니다.
댓글 1
·8시간 전
인생을 바친 명작…이라면 말년의 단테가 13년의 시간을 바쳐 써낸 신곡도 포함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