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인아웃

책BTI

내 서재가 말해주는 나의 독서 유형

나는 어떤 유형일까?

책BTI는 성격 테스트가 아니라 내가 실제로 읽은 책에서 나옵니다. 질문에 답할 필요 없이, 독서기록만 있으면 됩니다.

책BTI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즐겨 읽는 장르 독서를 즐기는 방식을 조합해 162가지 중 하나를 받습니다. 유형은 「독서 방식 + 분야」 형태예요 — 예를 들어 「꼼꼼한 명탐정」은 추리소설을 즐겨 읽으며 독서 후에는 꼭 한줄평이나 독서메모를 남기는 사람입니다.

분야는 "다른 유저 대비 유독 많이 읽는 것"으로 정해요
단순히 많이 읽은 분야를 고르면 대부분이 같은 이름을 받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평균과 비교해 특히 치우친 분야를 찾습니다.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으면 「탐험가」유형을 부여받습니다.
읽는 방식은 기록에서 읽어내요
완독 속도, 한줄평·메모를 남기는지, 벽돌책도 겁내지 않는지, 신간을 놓치지 않는지, 별점부여가 냉철한지, 한 작가를 파고드는지, 읽고 싶은 책을 쟁여두는지, 여러 권을 동시에 읽는지 — 이런 신호 중 가장 두드러진 하나가 수식어가 됩니다.
완독 10권부터 받을 수 있어요
기록이 너무 적으면 취향이라고 부르기 어렵습니다. 그전까지는 「귀여운 책린이」이고, 내 서재에 기록이 쌓일 수록 책BTI가 바뀌니 가끔 다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