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유명한 책인데, 너무 좋았던 책 추천해주세요!
댓글 28
·4일 전
좋았던 책들이 대부분 유명한거긴 한데.. 안유명한책이라면 '무경계'라는 책이 좋았습니다. 철학책이라 호불호 있을수있습니다.
·4일 전
ㅎㅎ 무경계는 그래도 유명하지 않나요? 이쪽 분야에서는 거의 바이블 같은 책 ㅎ
·4일 전
아 ㅎㅎ 그런가요?? 유명한 책이었군요 ㅎㅎ 저한테는 처음들어본 책이었어서 가지구요 ㅎㅎ 바이블같은 책이었군용
*·4일 전
ㅋㅋ 저는 처음 들어보는 책인걸요?! 읽어봐야겠다
·4일 전
조르주 바타유 <불가능>,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G.H.에 따른 수난>, 알베르토 모라비아 <순응주의자>요! 나름 유명한 작가들인데 한국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듯해서 아쉽습니다.
*·4일 전
앗! 불가능은 저 읽어봤어요ㅋㅋㅋ 오 반갑네요 ㅋㅋ 나머지 2개는 안읽어봤는데 꼭 한번 보겠습니다.
·4일 전
ㅋㅋㅋ 좀 취향 탈것 같긴 한데, 저는 '인체 재활용' 진짜 너무 신박했어요
*·4일 전
ㅜㅜ.. 이거 절판됐네요ㅠㅠ.... 한번 중고책이나 도서관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4일 전
‘죽은 몸은 과학이 된다’로 재출간된 걸로 알아요 관심있으면 이 제목으로 한번 검색해보세요!
·4일 전
이게 유명한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가 너무 좋았어요..! 힐링 소설인데 포근하고 수수한 감성이 너무 좋답니다:)
*·4일 전
표지만봐도 벌써 힐링될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4일 전
꿰맨 눈의 마을이요! 술술 잘 읽히고 재밌었어요
·3일 전
와 이거 아시는 분이 있다니 ㅜㅜㅜ 너무반가워요 ㅠㅠ
·3일 전
잃어버린 이름들의 낙원 추천합니다! 역사에 관한 지식이 나오지만 어렵게 나오지는 않아서 재미있게 읽혀요.
*·2일 전
오 ㅋㅋㅋㅋ 흥미로와보여요 ㅋㅋ 찜해놓을게요 이책 ㅋㅋㅋ
·3일 전
와 여기 있는 책들 다 읽어봐야지
·3일 전
약간 기괴한 스릴러 좋아하시면 "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 추천드립니다. 단편소설들 인데 전부 기본적인 재미는 확실합니다!!
*·2일 전
ㅜ.ㅜ.. 기괴한 스릴러는 무서워요.. 그래도 추천감사합니다
·2일 전
할란앨리슨 단편집 좋아요..
*·2일 전
할란엘리슨은 처음들어보는데 ㅋㅋ 한번 찾아볼게요! 고맙습니다!
·2일 전
오렌지 비치인데 절판되도 존스할아버지의 낡은 여행가방으로 개편되서 나왔어요!! 술술 읽히니 읽어보시욘
*·2일 전
오! 이거 약간 제스탈 같아요 ㅋㅋ
·2일 전
Tj 클룬 작가의 <벼랑 위의 집, 아서와 선택된 아이들>도 재밌어요! 좀 두꺼운데 저는 취향에 맞아서 그 날 완독했습니당
·1일 전
<거울 속 외딴성> <온 마음을 모아> <돌아온 아이들> <과학이라는 헛소리> 재밌게 읽었습니다-!
*·1일 전
오 과학이라는 헛소리는 서점에서 본거 같던데 완전 신간 같던데! 재밌나보네요?
·1일 전
나는 세상이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는다요!
·18시간 전
저는 <단명소녀투쟁기> 이 책이요 되게 짧은 소설인데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게 해요 반전도 있고, 심오하기도 하고, 근데 얇아서 가볍게 읽을 수 있어요
·17시간 전
필로우맨, 나는 농담이다 요거 두개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