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인아웃

커뮤니티

독서인증

《아들 익힘책》 완독

·9. 3.·조회 0·댓글 0·좋아요 0

독서 메모

'말없음'이 '신호 없음'이 아님을 새삼 알아간다. 공평함이란 '똑같은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상황, 처지, 능례에 맞게 요구하고 대우하는 것일 수 있음을 알았다. 폭력이 무엇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점과 폭력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갈등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말입니다. 아들이 부정적인 정서를 표현할 때 엄마가 공감하고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이끌어주면서 행동의 한계를 정해주는 감정 코칭 반응을 보인다면, 아이의 회복 탄력성이 높아져서 아들의 정서 지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세상을 헤쳐 나가기에 힘이 부족하더라도 아이의 정체성은 미숙함에 있지않고 그것을 극복하려는 소중한 마음에 있다고 보고싶다.

이 책이 궁금하다면

구매하기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