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에는 덥기만하고 비가 잘 안와서 버섯을 잘 못 보았습니다. 이제서야 며칠 비가 오니 버섯들이 보이네요.
가끔은 바닥을 내려다보면서 귀여운 버섯들을 찾는 게 재미있어요. 야생 버섯은 먹을 생각하는 거 아니라서 그냥 찍기만 합니다.
사진의 버섯은 치마버섯과 화병꽃버섯 추정입니다. 확정으로 말씀드리기에 버섯은 아직 어렵더라구요~
버섯 관련 쉬운 책도 추천드립니다~
댓글 2
·8. 31.
ㅋㅋㅋㅋㅋㅋㅋ 악 너무 재밌을것 같아요 ㅋㅋ 특이한 버섯 찾으면 소개좀 해주세요
·8. 31.
와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