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죄와 벌을 읽을 때 들을 음악을 고르다가
·15시간 전·조회 95·댓글 3·좋아요 2
독서를 참 오랜만에 하는 것 같아요
읽지 않다가 다시 읽으려하니 들을 음악을
고르는 시간이 참 길었네요.
들을 음악을 고르다가
문득 이야기와 노래는 하나처럼 느껴져서
떠오른 문장을 써봤어요.
저는 항상 책을 읽을 때 음악을 듣는데
이야기와 노래의 분위기가 맞아야지만
비로소 편안히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역시 이야기와 음악은 하나인 것 같아요 :)
댓글 3
·13시간 전
와웈ㅌㅌ 시인이신가요… 글을 아름답게 잘쓰시네요
·11시간 전
그래서 죄와벌과 어울리는 음악은 어떤 음악인가요
·6시간 전
작곡하는 경영학도님의 When the devil falls in love를 들으며 읽었어요… 제목부터가 악마가 사랑에 빠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