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전성진
안온북스 · 297쪽 · 에세이
별점 평균 4.90별점 5 · 한줄평 0
판본이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4.90
4.9점
별점 5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0개
- 3.5점 0개
- 4점 0개
- 4.5점 1개
- 5점 4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베를린 식탁에서 생겨난 특별한 우정 낯선 도시의 삶을 다독이는 다정한 요리 활동명 ‘굉여’로 유튜브, 팟캐스트 등에서 자신만의 사유와 입담을 보여준 전성진 작가의 첫 산문집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가 안온북스에서 출간되었다. 베를린에서의 삶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바다 위에 아슬아슬 떠 있는 조각배와 같았다. 열악한 환경과 부지불식간 일어나는 인종차별에 불쑥 화가 치밀지만, 그저 파도에 몸을 맡길 뿐 별다른 선택지는 없었다. 그랬던 베를린의 삶에 플랫메이트 요나스가 끼어든다. 건넌방과 거실을 쓰는 요나스. 바다사자를 닮은 독일 아저씨 요나스, ‘성진’을 ‘숭진’이라 발음하는 요나스, 아침 식사를 챙겨주며 허구한 날 노크하는 요나스……. 그와 한집에 지내며 함께 밥을 먹고, 수다를 떨고, 요리하고, 다투고, 화해하고 다시 이야기를 나누며 작가는 특별한 우정과 다정한 요리를 만들어낸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