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삼월은 붉은 구렁을

온다 리쿠

반타 · 442쪽 · 문학

별점 평균 3.90별점 5 · 한줄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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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 <삼월은 붉은 구렁을>에 대한 네 편의 단편집. 각 장에서 이야기하는 <삼월>은 어떤 책인지 찾아가는 재미가 독특해서 기억에 남는 책. 마지막 장은 난해하지만 이 챕터에서 뻗어나가 이후의 시리즈를 만든 것을 알고 읽으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짐.

    5점
    2026. 10. 30.

책 소개

온다 리쿠 문학의 시작점을 만나다 미지를 좇는 자들 사이에 놓인 단 하나의 책 읽는 이와 쓰는 이, 그 경계를 무너뜨린 미스터리 ★시리즈 누적 판매 100만 부 돌파★ 위태롭고 아름다운 고딕 미스터리의 정수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선 소녀, 다시 돌아오다! 온다 리쿠 팬들이 가장 사랑한 ‘리세 시리즈’ 복간 장르문학과 순문학 사이에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온다 리쿠의 초기 인기작 ‘리세 시리즈’가 반타에서 출간되었다. ‘리세 시리즈’는 ‘미즈노 리세’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세계관을 공유하는 시리즈물로, 잔혹하고 화려한 고딕 미스터리의 세계를 섬세하게 구현해 ‘온다 리쿠 열풍’을 이끈 바 있다. 그중 『삼월은 붉은 구렁을』은 ‘리세 시리즈’의 시작점이자 온다 리쿠 문학의 원점이라 불리는 작품으로, 미지의 책을 둘러싼 네 편의 이야기가 메타적 서사 구조를 이룬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동명의 책 『삼월은 붉은 구렁을』은 그야말로 수수께끼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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