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온다 리쿠
반타 · 479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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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미즈노 리세가 본격적으로 활약하는 첫 번째 이야기 사춘기 소년 소녀들의 영원한 노스탤지어 슬프고 아름답고 잔혹한, 한 편의 ‘시’를 닮은 미스터리 ★시리즈 누적 판매 100만 부 돌파★ 위태롭고 아름다운 고딕 미스터리의 정수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선 소녀, 다시 돌아오다! 온다 리쿠 팬들이 가장 사랑한 ‘리세 시리즈’ 복간 장르문학과 순문학 사이에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온다 리쿠의 초기 인기작 ‘리세 시리즈’가 반타에서 출간되었다. ‘리세 시리즈’는 ‘미즈노 리세’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세계관을 공유하는 시리즈물로, 잔혹하고 화려한 고딕 미스터리의 세계를 섬세하게 구현해 ‘온다 리쿠 열풍’을 이끈 바 있다. 그중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는 『삼월은 붉은 구렁을』의 4장 〈회전목마〉의 내용 일부를 확장해 장편화한 작품이자 미즈노 리세가 본격적으로 활약하는 첫 번째 장편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