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문어 그림자에 루명 쓴 며느리

오유경

안전가옥 · 255쪽 · 문학

별점 평균 4.07별점 7 · 한줄평 1

구매하기

별점

4.07

4.07점

별점 7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1개
  6. 3점 0개
  7. 3.5점 0개
  8. 4점 4개
  9. 4.5점 0개
  10. 5점 2개

한줄평1

  • 신선한 소재라서 마음에 들었음

    5점
    2026. 8. 27.

책 소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괴담 기획 개발 캠프’ 프로젝트 선정작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콘텐츠&필름 마켓 참석자 투표로 ‘괴담 캠퍼스 피칭’ 최고상 수상 ‘문어 그림자에 루명 쓴 며느리’는 1930년대 『매일신보』에 실린 독자 투고 괴담의 제목이다. 장지문에 비친 문어 그림자 때문에 누명을 쓴 며느리가 시댁에서 쫓겨났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귀신 하나 등장하지 않지만 며느리가 너무도 쉽게 내몰린다는 점에서 충분히 괴이한 이 이야기는, 영화와 드라마 각본을 집필해 온 오유경 작가의 손을 거쳐 더욱 서늘한 분위기와 탄탄한 구조를 갖춘 소설로 재탄생했다. 새롭게 쓰인 『문어 그림자에 루명 쓴 며느리』는 일가족이 실종된 후 기억을 잃은 며느리가 자신의 아들을 혼인시켜 새 며느리를 맞이하면서 집안의 비밀에 접근해 가는 과정을 치밀하게 담아낸다.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