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라 불린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북로드 · 587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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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반전보다 과정이 좋았다. 서로의 상처를 비추던 두 거인이 끝내 한 사람의 삶을 되돌려놓는 이야기
3.5점2026. 8. 25.
책 소개
전 세계 1억 3000만 독자가 선택한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의 숨 막히는 두뇌 게임이 시작된다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에이머스 데커, 사형을 앞둔 ‘괴물’과 마주하다 과잉기억증후군이라는 흥미로운 소재,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강렬한 전개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의 후속 작품 『괴물이라 불린 남자』가 북로드에서 출간됐다. 전편에서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범인을 알아내려 분투했던 에이머스 데커가 이번에는 사형 직전, 진범의 자백으로 아슬아슬하게 목숨을 건진 한 남자의 과거를 파헤친다. 80개국에서 1억 3000만 부라는 판매고를 올린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 그는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범죄 소설 작가 중 한 사람이다. 또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미국 정치계, 법조계가 믿고 추천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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