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른: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데이비드 발다치
더난출판사 · 575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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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때 번성했으나 지금은 쇠락하여 폭력과 마약만이 들끓는 소도시 배런빌. 이곳에서 뭔가 불길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2주간 벌써 네 차례의 기괴한 살인 사건이 일어났고, 경찰은 갈피조차 못 잡는 상태다. 때마침 FBI 동료와 함께 이곳에 들른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에이머스 데커는 몇 시간도 안 돼 잔혹한 이중 살인 사건과 맞닥뜨린다. 곧이어 또 다른 죽음이 가까운 사람에게 닥치고, 데커의 위기감도 극에 달하는데……. 설상가상 누군가의 타격으로 머리에 큰 부상을 당한 데커는 자신의 비범한 능력에도 변화가 생길 것을 예감한다. 이제 그의 완벽한 기억력도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다! 그리고 단 한 번의 실수가 모든 것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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