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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할아버지가 쓴 아줌마의 일탈 이야기 책 읽으면서 좀 씹스럽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뭔 얘기를 하고 싶은 지도 모르겠다.
1.5점2026. 8. 14.
책 소개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작가 마르케스의 유고 소설 사후 10주기 2024년 3월 6일 전 세계 동시 출간! 《타임》 선정 2024년 가장 기대되는 책! 삶, 저항, 시간의 흐름, 여성의 욕망에 대한 찬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유고 소설 『8월에 만나요』가 그의 사후 10주기인 2024년 3월 6일(마르케스의 생일)에 전 세계 동시 출간된다. 민음사에서 펴내는 한국어판에는 마르케스의 두 아들이 쓴 「프롤로그」, 마르케스의 편집자 크리스토발 페라의 「편집자의 말」, 옮긴이 송병선 교수의 「작품 해설」과 함께 마르케스의 자필 교정 흔적을 볼 수 있는 「영인본 네 페이지」도 함께 실린다. 이 소설은 제목인 『8월에 만나요』가 암시하는 바처럼, 주인공 아나 막달레나 바흐가 자기 어머니의 기일인 매년 8월 16일, 카리브해의 섬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시작된다. 아나는 결혼한 지 27년째가 된 남편과 아이들을 둔 평범한 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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