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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스 크로싱

존 윌리엄스

구픽 · 338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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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 그들은 물소를 잡으며 무엇을 얻었고, 또 무엇을 잃었을까

    4.5점
    2026. 10. 10.
  • 자연과의 사투

    3점
    2026. 9. 27.

책 소개

『스토너』『아우구스투스』 작가 존 윌리엄스의 마지막 한국어판 미출간 소설 『부처스 크로싱』드디어 출간 서부를 정면으로 다룬 완벽한 안티-서부극이자“고립된 자들의 혼란에 대해 다룬 우아하고 잔인한 명작” 1948년 『오직 밤뿐인』 1960년 『부처스 크로싱』 1965년 『스토너』 1972년 『아우구스투스』 존 윌리엄스의 데뷔 중편소설인 『오직 밤뿐인』을 포함, 이번 『부처스 크로싱』 출간으로 그가 집필한 네 편의 소설이 드디어 한국어 번역판으로 모두 출간되었다. 『부처스 크로싱』은 덴버 대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치던 시절 존 윌리엄스가 발표한 그의 첫 번째 ‘장편소설’로 에머슨의 자연주의 철학에 심취한 주인공 앤드루스가 캔자스 주 가상의 산골 마을 부처스 크로싱에 도착해 겪는 인간의 폭력성과 자연의 냉엄함, 그리고 반서구주의를 다룬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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