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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
나름 재밌다. 위선에 쌓인 쥘리엥이 거기에서 벗어나 진짜 모습을 보일 때가 즐겁다. 진짜 사랑과 진짜 눈물.
3점2026. 10. 1.적과 흑 1큰 감동은 없었지만 재밌게 읽었다. 마지막 쥘리앵이 죽기 직전부터는 각 장의 제목과 제사가 없다는 점이 눈에 띄었다. 일종의 묵념처럼 느껴졌다.
3점2026. 10. 1.적과 흑 2도파민 터지는 이야기에 그렇지 못한 스탕달의 필체
4점2026. 9. 7.적과 흑 1도파민 터지는 이야기에 그렇지 못한 스탕달의 필체
4점2026. 9. 7.적과 흑 2
책 소개
목수의 아들 쥘리앵 소렐. 하층 계급에서 벗어나고 싶은 그는 우연한 기회에 레날가의 가정 교사가 된다. 쥘리앵은 준수한 외모와 타고난 총명함으로 레날 부인의 마음을 얻지만 곧 레날 씨에게 들켜 신학교로 쫓겨나게된다. 교장 피라르 신부의 추천으로 라 몰 후작의 비서가 되자 이번에 쥘리앵은 후작의 딸인 거만한 마틸드를 유혹한다. 마틸드와의 결혼을 앞두고 귀족의 칭호와 거대한 부를 손에 넣은 그는 세상 부러울게 없다. 그러나 마침 그때, 레날 부인이 쓴 밀고장이 날아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