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빅토리안 사이코

버지니아 페이토

현대문학 · 2026년 · 276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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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 B급 슬래셔물 같은 책..

    0.5점
    2026. 9. 8.
  • 뇌 빼고 읽은 작품

    3점
    2026. 9. 5.
  • 기과하고 재미있으나 허영심가득한 상류층들 비유적표현이 정말 우엑이고 신기함

    2점
    2026. 8. 16.

책 소개

“아아, 이 완벽한 광기라니” 영원히 길들여지지 않을 잔혹한 사이코패스 가정교사 위니프레드 노티의 광기와 악몽이 빚어낸 기괴한 복수극 ‘고딕 블랙코미디의 마녀’ 버지니아 페이토의 장편소설 『빅토리안 사이코』가 국내 독자들을 찾아온다. 세상에서 가장 매혹적인 사이코가 탄생했다. 일말의 두려움을 모르는, 어둠과 단짝인 어느 가정교사의 잔혹하고도 유쾌한 복수극!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는 2026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상영작으로 선정되어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9월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새 가정교사 위니프레드 노티는 음울한 엔저 저택에 도착한다. 그녀의 임무는 단순하다. 고용주인 파운즈 부부에게 충실할 것. 아이들에게 프랑스어와 바느질을 가르치고, 잠자리 이야기를 들려주며,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는 것. 빅토리아 시대 숙녀다운 품위를 유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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