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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당연한 것들
3점2026. 9. 19.우리가 알지 못한 창작자에 고통
4점2026. 9. 9.
책 소개
“도스토옙스키의 작품보다 그의 작품을 더 좋아한다.”(지그문트 프로이트) “그의 모든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작가들의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남긴 마지막 ‘미공개’ 에세이 활동 당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작가’로 이름을 떨친 슈테판 츠바이크의 미공개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우리에게는 『어제의 세계』의 저자이자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영감을 준 작가로 익숙한 슈테판 츠바이크는 당대 최고 지식인으로, 6000만 부 이상의 책을 팔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지그문트 프로이트, 라이너 마리아 릴케, 브루노 발터 등 세계 석학들에게 큰 영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그의 마지막 에세이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는 슈테판 츠바이크가 독일 나치를 피해 브라질로 망명을 떠난 시절에 남긴 기록이며 지금껏 대중에 공개되지 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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