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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다카노 가즈아키의 단편집, 약간의 미스테리 호러물? 휴가때 가져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여름밤에 어울렸고 재미있었다
3.5점2026. 10. 8.짧지만 재미있는 미스터리
3.5점2026. 10. 6.잔옥함이 가미된 이솝우화
3점2026. 9. 24.
책 소개
『13계단』, 『제노사이드』의 작가 다카노 가즈아키의 귀환 추리, 공포, SF를 망라한 미발표 작품집 한국에서 최초 공개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일본 서점 대상 2위, 일본 추리작가협회상과 야마다 후타로상을 석권하고 국내에서도 1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제노사이드』의 작가 다카노 가즈아키의 최신작 『죽은 자에게 입이 있다』가 일본보다 앞서 한국에서 첫선을 보인다. 20여 년간 7편의 장편소설과 1편의 연작 소설집을 출간해 온 작가에게는 사실상 첫 단편집으로서의 의의를 띤 작품집으로, 미스터리에서 공포와 SF까지 아우르는 여섯 편의 수록작 중 네 편은 여태 일본을 포함해 어느 지면에서도 공개된 적이 없는 미발표작이다. 각 수록작은 그간의 장편소설들에서 사형 제도부터 신인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상상력을 선보인 저자의 사고실험을 보는 듯한 감각을 선사하는 동시에, 속도감 넘치는 전개에 탁월한 스토리텔러의 솜씨를 여실히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