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의 빨간 지붕
마리 유키코
나무옆의자 · 394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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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이야미스인가 뭐라더니 딱 이긴 했다. 다들 미친 것 같았다. 특히 레이코는 미치 년인가…
3점2026. 10. 23.마지막은 뒤통수를 후려친
4점2026. 10. 4.빌드업이 엄청나서 마지막에 반전이 대단하다. 하지만 작가의 표현이 읽는동안 달갑지는 않았다. 중간에 노골적인 성적 표현이 그닥... 쩝
3점2026. 8. 31.
책 소개
다크 미스터리의 대가 마리 유키코 화제작! 시커멓고 질척질척한 인간 내면을 해부하는 본격 ‘이야미스’의 향연! 일본 드라마 [언덕 위의 빨간 지붕] 원작 소설 부모를 살인하고 시신을 토막 낸 친딸과 그 연인! 세상을 뒤흔든 잔혹 범행이 18년 후 소설로 연재되며 더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난다! 일본 다크 미스터리의 선두 주자 마리 유키코 신작 『언덕 위의 빨간 지붕』에서,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히지 않은 끔찍한 살인사건을 젊은 소설가가 긴 공백기 뒤의 야심작을 위한 소재로 삼는다. 이미 널리 알려진 18년 전 부모 토막 살인 사건을 새롭게 취재해 또 다른 서사로 구성하는 이 작가의 글쓰기에, 잇속을 챙기려는 대형 출판사 편집진의 욕망이 지휘봉을 휘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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