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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진심 너무 재밌음 완전 금방 읽어버림 약간 잔인하지만 신선한 소재같음
5점2026. 9. 19.인간의 욕심과 그로인한 비극의 되풀이를 여절히 그려낸 작품.
4점2026. 9. 2.인간의 욕심은 어디까지 잔인해질수 있을까?
3.5점2026. 9. 1.일본의 만행에 개 큰 경멸 날리는 차인표 작가님
3점2026. 8. 31.“당신은 왜 외딴 무인도에서 살려고 해요?” “아무도 해치고싶지 않아서 그렇소.” 덕무가 대답했다. “당신은 나무같은 사람이군요.” 아내가 속삭였다.
5점2026. 8. 22.
책 소개
K-문학의 새로운 발견, 낯선 이야기꾼 차인표 작가의 한국형 뉴 판타지 시리즈 첫 작품! 신묘한 힘을 가진 인어 기름을 차지하기 위한 인간들의 흥미진진하고 치열한 대결 『인어 사냥』은 먹으면 천 년을 산다는 인어 기름을 차지하기 위한, 인간의 민낯을 드러내는 근원적 욕망에 관한 이야기다. 오랜 시간 인간과 역사, 구전 설화에 깊이 천착해 온 작가는 우리나라의 정서를 담은 우리의 지명과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한국형 판타지아를 구축하고자 했다. 이와 관련해 수년간 자료를 수집해 오다가 강원도 통천 지역의 지금은 사라진 독도 강치에서 인어에 대한 영감을 얻어 그간의 아이디어와 기록을 발전시켜 그만의 신비롭고 독특한 이야기로 완성했다. 1902년, 강원도 통천 인근의 외딴섬. 어부 박덕무가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난하고 힘겹지만 따스한 정을 나누며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