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키메
미쓰다 신조
북로드 · 440쪽 · 문학
별점 평균 3.88별점 8 · 한줄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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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
1부 goat (대학생알바 공포썰) 2부 그럭저럭 (엄마 복수극)
4점2026. 9. 27.잘린머리보다는 좀 지루했다 결론도 그다지 취향아니었음
3점2026. 9. 15.무서워!
3.5점2026. 8. 31.내가 읽은 책 중에 등장인물이 제일 많음..
2026. 8. 27.
책 소개
호러와 미스터리를 결합한 독특한 작품 세계로 사랑받아온 미쓰다 신조의 장편소설 『노조키메』가 새로운 표지의 리커버판으로 돌아왔다. 2014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 작품은 ‘보는 것’에서 시작되는 공포를 다루며, 이후 청각의 공포를 그린 『미미소기』로 이어지는 오감 호러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작가 미쓰다 신조가 편집자로 일하던 시절 들었던 한 괴담에서 시작한다. 외딴 별장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토쿠라 시게루는 기묘한 마을에 들어갔다가, 있을 수 없는 곳에서 자신들을 엿보는 정체불명의 존재와 마주한다. 훗날 미쓰다는 아이자와 소이치가 남긴 대학 노트를 통해, 그가 50여 년 전 같은 장소에서 놀라울 만큼 닮은 괴이를 겪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