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2.13
2.13점
별점 8개
- 0.5점 2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4개
- 3점 2개
- 3.5점 0개
- 4점 0개
- 4.5점 0개
- 5점 0개
한줄평3
0점으로 별점을 매길 가치가 없고 책이라 부를 수도 없는 수준의 내용물로, 이런 책을 돈 주고 사서 읽을 바에는 질 좋은 여가에 쓰는 게 나을 것
2026. 10. 10.10분짜리 책
0.5점2026. 8. 23.새로운 형식이나 빈약하다
3점2026. 7. 20.
책 소개
출간 일주일 만에 10만 부 판매! 토한·유린도 종합 1위! 일본을 뜨겁게 달군 모큐멘터리 호러 치넨 미키토가 선보이는 핸드폰 사이즈의 신개념 소설?! ★★★★★ 거침없는 기세로 결말로 치닫는 전개에 허를 찔렸다. ★★★★★ 책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것 같았다. ★★★★★ 빠르게 읽히지만 두 번 읽어야 복선까지 알 수 있다. ★★★★★ 이런 독서 경험은 처음이다. ★★★★★ ‘~인 줄 알았는데’를 뒤집는 결말. 역시 치넨 미키토! ● 환영합니다. 독자 여러분…… 핸드폰, 아니 책을 펼칠 준비가 되었나요? 『유리탑의 살인』, 『이메르의 거미』,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등을 통해 미스터리, 판타지, 로맨스, 힐링, 호러까지 여러 분야에서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치넨 미키토의 첫 모큐멘터리 호러 『스와이프 엄금』이 북다에서 출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