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

나카야마 시치리

북로드 · 336쪽 · 문학

별점 평균 3.27별점 13 · 한줄평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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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

  • 음 개구리 남자 1편보다 실망스러움 복선은 없고 냅다 결말을 들이대는 느낌

    3점
    2026. 10. 8.
  • 1편의 복선으로 만들긴 했지만 별로

    3.5점
    2026. 10. 4.
  • 1편이 더 재밌다

    3.5점
    2026. 9. 27.
  • 지난 책의 핵심이었던 엇갈리는 피해자와 가해자의 이야기가 재구성되어 소개되었다. 첫 책만큼 반전에 깜짝 놀라는 구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읽었다.

    3.5점
    2026. 9. 7.
  • 그닥?

    3.5점
    2026. 8. 31.
  • 1편이 더 재밌으나 뒷편도 궁금하다면

    4점
    2026. 8. 27.
  • 1편에 비해 좀 지루한면도 있었다 그래도 허를찌르는 반전

    3점
    2026. 8. 13.

책 소개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에서는 성별이나 자산의 많고 적음, 아름다움과 추함, 평소의 행실, 사는 곳, 신체적 특징, 그 어떤 것의 구별도 없이 단지 이름만으로 누구나 희생자 리스트에 오를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사람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지 않고 마치 개구리 가지고 놀 듯 엽기적인 살인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르는 일명 ‘개구리 남자’가 등장한다. 소름 끼치는 범인상과 마지막 한 줄까지 절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대담한 반전으로 독서의 풍미를 가득 채운 작품의 후속작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은 전작보다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과연 심신상실자에게는 죄를 물을 수 없는가’에 대한 주제를 관통하면서도 술술 읽히는 페이지터너의 면모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몸과 마음을 사리지 않고 현장을 뛰어다니는 고테가와와 뛰어난 직감과 모든 지식을 섭렵하고 있는 와타세 경부 두 주인공의 수사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마지막 한 줄에 도달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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