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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
흥미진진 너무 재밌게봤다!!! 읽으면서 페트병에 든 물 마시기가 무서워짐 ㅠ.ㅠ 다음 권 왜 없어요 ㅠㅠ
5점2026. 10. 9.선을 위한 악행은 선행이 될 수 없다.
4점2026. 9. 13.플라스틱을 먹는다는 소재가 신선했고 초반부과 굉장히 재밌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처지는 느낌이...
3점2026. 9. 4.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를 쓰도록 노력해야겠다!
5점2026. 8. 23.
책 소개
“연둣빛 토사물에서 코를 찌르는 합성수지 냄새가 났다” 플라스틱을 먹어 치우는 신인류가 맞닥뜨린 기이한 죽음과 희망찬 디스토피아 제1회 케이스릴러 작가 공모전,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을 석권하며 지금 가장 주목받는 장르문학 작가로 떠오르고 있는 김달리가 한 세대를 절멸시킨 무시무시한 팬데믹을 그린 《플라스틱 세대》로 독자와 만난다. “숨 막히게 몰아치는 영화 같은 책”(kim***), “영화로도 만들어지면 좋겠다. 너무 리얼하다”(dau***),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joy***)라는 리디 독자평이 증명하듯 작가는 이번 소설에서도 장르문학의 틀을 다시 한번 깨부수며 플라스틱 중독이라는 현실적인 소재로 감염과 죽음에의 공포와 같은 인간 본연의 감정을 건드린다. 2026년의 어느 날, MZ세대라 불리는 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플라스틱을 섭취한 뒤 형형색색의 점액질을 토하며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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