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안리타

홀로씨의 테이블 · 159쪽 · 에세이

별점 평균 3.95별점 11 · 한줄평 2

구매하기

별점

3.95

3.95점

별점 11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0개
  6. 3점 1개
  7. 3.5점 4개
  8. 4점 3개
  9. 4.5점 1개
  10. 5점 2개

한줄평2

  • 살아나고 사라지는 자연의 모든 모습을 담은책. 읽어나가는 매순간이 감동이었어... 역시 리타작가님🥹 (+인적이 드문 수목원이나 산책로에 혼자서 앉아읽으면 두배로 즐길수 있음!)

    5점
    2026. 9. 3.
  • 먼 훗날 나의 영정사진은 작은 들꽃 이었으면 한다는 마지막 말이 왠지 기억에 남는다

    3.5점
    2026. 8. 15.

책 소개

이번 책에는 다양한 차원의 계절이 있다. 1. 꽃 그리고 산책길의 단상 2. 그리고 내면의 기억 속 정원, 당신, 그림움 3. 그리고 슬픔의 기록 4. 흘러가고 있는 순간의 대면, 영원 부제의 Ritas Garten은 리타의 정원이다. 여전히 꽃과 자연에 기대어 삶의 시간을 풀어갔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