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다이브

단요

창비 · 180쪽 · 문학

별점 평균 3.65별점 13 · 한줄평 3

판본·권수가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3.65

3.65점

별점 13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1개
  5. 2.5점 2개
  6. 3점 2개
  7. 3.5점 2개
  8. 4점 2개
  9. 4.5점 1개
  10. 5점 3개

한줄평3

  • 사람과 로봇의 우정

    5점
    2026. 10. 14.
  • 친구 추천으로 읽었고 스토리가 짧은데 꽤 재밌었음

    3.5점
    2026. 9. 26.
  • 소재가 흥미롭고 가독성이 좋다

    4점
    2026. 9. 22.

책 소개

“너의 기억을 깨워 줄게” 『아몬드』, 『페인트』를 잇는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 책장을 덮은 후에도 마음을 뒤흔드는, 아름다운 한 편의 판타지. ― 김미영 교사 창비청소년문학 111권으로 단요 장편소설 『다이브』가 출간되었다. 『다이브』는 2057년 홍수로 물에 잠긴 한국을 배경으로 물꾼 소녀 ‘선율’과 기계 인간 ‘수호’가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 금방이라도 손에 잡힐 듯 펼쳐지는 물속 세계를 뛰어나게 그렸으며, 십 대 주인공이 과거의 자신과 화해하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감동을 전한다. 사 년간의 기억이 삭제된 채 멸망한 세상에서 깨어난 주인공, 기계 인간 수호는 스스로의 존재에 대해 자문하는 지금의 십 대들에게 공감을 선사한다. 또한 과거가 자신을 옭아매는 듯한 기분을 느낀 적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성장 서사가 이 작품의 커다란 미덕이다. 신인 작가 단요는 『다이브』를 통해 처음으로 독자들과 마주한다.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