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셰이커

이희영

래빗홀 · 268쪽 · 문학

별점 평균 4.23별점 11 · 한줄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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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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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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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5개

한줄평6

  • 이 책은 시간여행을 하는 이야기인데, 주인공의 십대를 돌아보고, 사랑이야기도 잇어서 인상깊은책이다.

    2026. 9. 16.
  • 재미있다 약간 일본문학같은.. 재미

    4점
    2026. 9. 8.
  • 믿고 읽는 이희영 작가와 시간여행이라는 참신한 주제까지. 머리가 터질 만큼 많은 정보가 덮쳤고, 우정과 사랑이라는 두 갈래에 제가 놓여 헤매고 있었다.

    5점
    2026. 9. 2.
  • 초반에 좀 지루했다

    3.5점
    2026. 8. 29.
  • 롸잇나우!! 이내 빠른 복귀 부탁

    5점
    2026. 8. 27.
  • 사랑과 우정 사이의 인간의 본능적 내면의 갈등을 잘 나타낸 책인 것 같다.

    4점
    2026. 8. 14.

책 소개

40만 베스트셀러 『페인트』 작가 이희영의 첫 타임슬립 판타지 “어떻게 하면 미래의 나에게 미안해하지 않을까?”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발견하는 다섯 번의 시간 여행 “시간의 조각들을 흔들고 뒤섞어 창조해 낸 이희영의 세계” _정이현(소설가)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40만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페인트』 작가 이희영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타임슬립 판타지 『셰이커』로 돌아왔다. 소설은 13년을 거슬러 갑자기 열아홉이 된 ‘나우’가 당시 사고로 목숨을 잃은 친구를 구하면 지금 자신의 여자친구를 잃을지 모르는 상황에 놓이며 시작된다. 작가는 여러 음료를 섞는 셰이커처럼 과거와 현재, 미래가 층층이 뒤섞인 ‘만약’의 세계를 열어 보인다. 삶의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된 나우는 사랑과 우정 모두를 지킬 수 있을까. 작품 속 다섯 번의 시간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언제로 거슬러 가든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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