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다산책방 · 131쪽 · 문학

별점 평균 3.50별점 88 · 한줄평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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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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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점 19개
  7. 3.5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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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5점 9개
  10. 5점 10개

한줄평24

  • 소박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인간애가 다른 누군가의 인생을 구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보여준다. 사소한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건이 큰 울림을 준다

    5점
    2026. 10. 14.
  • 되게 짧고 잔잔하지만 울림이 있는! 뭔가 맨부커상 후보까지 간게 이렇게 잔잔할거라고 생각못했는데 도파민 중독만 있는건 아니구나 하는 위안을 느낌.. 여자 성에 대한 페이지가 진짜임

    5점
    2026. 10. 14.
  • 크게 와닿지는 않았던..

    2점
    2026. 10. 11.
  • 비극을 외면하지 않을 용기

    4.5점
    2026. 10. 9.
  • 사소하다는 말로 일축되기엔 너무 거대한.

    5점
    2026. 10. 2.
  • 아직 1회독이라 이해 못한 부분도, 오묘한 부분도 많은 터라 N회독 후 후기를 다시 써야 할 것 같다

    4.5점
    2026. 10. 1.
  • 시간처럼 흘러가는 비겁한 침묵, 무관심이란 단어로 덮다.

    4.5점
    2026. 9. 29.
  • 이런게 왜 인기일까

    2026. 9. 12.
  • 책임은 없고 자아도취 영웅서사물 에일린과 다섯딸이 가엾다.

    0.5점
    2026. 9. 12.
  • 내 취향은 아니지만 토론하기엔 나쁘지 않았다

    3점
    2026. 9. 9.
  • 음...어렵다..? 쌤 추천 아니였으면 읽어보지 못했을 새로운 매력

    3점
    2026. 9. 9.
  • 어쩌라고…

    3점
    2026. 9. 7.
  • 삶의 진정한 가치가 뭔지 단번에 알려주는 작품.

    4점
    2026. 9. 6.
  • F형 책

    2026. 9. 1.
  • Not my style. 내용이 기억 안 나

    2점
    2026. 8. 30.
  • 자신이 속한 사회의 더러운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칠 것인가? 아니면 자그마한 노력이라도 해볼 것인가?

    4점
    2026. 8. 30.
  • 사소한 이야기처럼 흘러가는 사소하지 않은 이야기

    5점
    2026. 8. 28.
  • 양심과 평온한 내 세상의 갈림길 양심을 지키는 위대한 삶

    4점
    2026. 8. 24.
  • 나날을, 수십 년을, 평생을 단 한번도 세상에 맞설 용기를 내보지 않고도 거울 앞에서 자기 모습을 마주할 수가 있나

    3.5점
    2026. 8. 22.
  • 분량은 적지만 추운 크리스마스의 깊은 따스함을 느낄 수 있었던 책. 사소한 정이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2026년에 온기가 되어줬다.

    4점
    2026. 8. 22.
  • 나는 모르는 사람의 일에 계속 찝찝함을 가지며 구해내는 행동까지 할 수 있을까

    4.5점
    2026. 8. 15.
  • 내가 봣던 것 중에 제일 노잼

    1점
    2026. 8. 13.
  • 용기가 두려움을 이겨냈다.

    4.5점
    2026. 7. 30.
  •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 느껴지기는 하지만 아직 어려서인지 다음에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

    3점
    2026. 7. 17.

책 소개

한 세대에 한 명씩만 나오는 작가, 클레어 키건의 대표작! * 문학평론가 신형철, 르포작가 은유 추천 * 2022 부커상 최종후보 * 2022 오웰상 소설 부문 수상 * 킬리언 머피 주연·제작 영화화 2023년 4월 국내에 처음 소개된 『맡겨진 소녀』로 국내 문인들과 문학 독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클레어 키건의 대표작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다산책방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작가가 전작 『맡겨진 소녀』 이후 11년 만에 세상에 내놓은 소설로, 자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거장의 반열에 오른 키건에게 미국을 넘어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준 작품이다. 2022년 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르고, 같은 해 오웰상(소설 부문), 케리그룹 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었으며, 특히 부커상 심사위원회는 “아름답고 명료하며 실리적인 소설”이라는 평을 보내며 이 소설이 키건의 정수가 담긴 작품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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