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마르셀 프루스트

민음사 · 324쪽 · 문학

별점 평균 4.60별점 10 · 한줄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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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 어렵지만 감각적이다.

    4.5점
    2026. 10. 2.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스완네 집 쪽으로 1
  • 죽일 놈의 사랑을 사랑할 수밖에

    4점
    2026. 7. 21.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 스완네 집 쪽으로 2
  • 아름다움의 절벽 아래에는 시간의 절경이 있다.

    4.5점
    2026. 7. 21.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스완네 집 쪽으로 1

책 소개

『타임스』, 『르 몽드』 선정 20세기 최고의 책 프루스트 이후 모든 소설의 출발점 “20세기 소설의 혁명”, “소설이 도달할 수 있는 극한”이라고 일컬어지는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가 새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소설은 어느날 '나'는 홍차에 적신 마들렌을 맛보다 옛 기억들이 눈앞에 펼쳐지는 경험을 하는 것을 시작으로, 어린 시절 방학을 보냈던 마을 콩브레와 그곳의 사람들의 일화가 '나'의 의식의 흐름을 타고 그려진다. 방대한 분량을 가득 채운 독특한 서술 방식과 그 속에 담긴 정밀한 묘사 덕분에 이 책은 소설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남았다. 이번 번역은 국내 최초의 '프루스트 전공자'인 김희영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맡았다. 1987년 프랑스 갈리마르 플레이아드 전집판을 새로 번역해 기존의 오역을 바로잡았다. 또 풍부한 주석을 달아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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