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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 콕, 혹시 이거 알아요? " ".. 아침 거야, 저녁 거야? "
5점2026. 9. 20.학생들이 동물로 변하는게 재밌다
5점2026. 9. 11.비둘기편…😻
4점2026. 8. 27.
책 소개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가 추정경 신작 “속보입니다. 전국의 사춘기 아이들이 동물로 변하고 있습니다!” 『벙커』 『내 이름은 망고』 등으로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추정경 작가가 새 장편소설로 돌아왔다. 『열다섯에 곰이라니』는 정체불명의 현상으로 갑작스럽게 동물이 되어버린 아이들의 우여곡절 성장기를 담은 작품으로, 곰이 된 태웅을 비롯해 기린, 비둘기, 하이에나 등 제각기 다른 동물로 변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옴니버스식으로 펼쳐진다. 자신의 성격을 조금씩 품고 있는 동물로 변해 버린 여덟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십 대들의 현실과 고민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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