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원미동 사람들

양귀자

쓰다 · 427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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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 국어지문을 풀다 발견한 명문장 인간사회의 씁쓸함을 담은 소설 '원미동 시인' 편은 정말 느좋...

    5점
    2026. 9. 14.
  • 그냥 우리의 일상 이야기 여러개의 동네 사람들 이야기들 굿굿

    3.5점
    2026. 8. 13.

책 소개

작가 양귀자가 경기도 부천시 원미동이라는 삶의 공간을 무대로 80년대 소시민들의 삶을 압축해서 보여준 연작소설집이다. 『원미동 사람들』에 실린 11편의 소설은 1986년 3월부터 1987년 8월까지 문예지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발표되었는데 소설이 발표될 때마다 문단이 크게 주목하여 이미 문제작으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1987년 문학과지성사에서 『원미동 사람들』 초판이 발행되었고, 현재까지 총111쇄를 기록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서점가의 스테디셀러로 시간의 벽을 뛰어넘고 있다. 이번에 도서출판 쓰다에서 새롭게 모습을 바꾸어 출간한 4판은 한층 가독성 있는 편집으로 독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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