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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
다름과 차별에 관하여.
4점2026. 9. 24.지구 끝 온실과 같은 감상+여성체 로봇 묘사 역겨워서 작가 남잔줄
1.5점2026. 8. 31.신선한 아이디어, 그러나 세련됨이 없다. 그런줄 알았으나, 신선함이 모든걸 이긴다. 생명체가 살아가는 일만치
4점2026. 8. 23.사이비에 대한 무서움을 알았고, 로봇의 관점에서 읽었기에, 사람의 관점으로 다시 한 번 읽고 싶은 책
4.5점2026. 7. 15.
책 소개
한국 SF 최초 전미도서상 후보에 오른 바로 그 작품! 23년에 걸쳐 완성한 김보영 문학의 기원, 한국 SF의 기원! “이것은 결국 로봇의 이야기다. 사물에 깃든 생명에 바치는 경애다.” 다시 꺼내 보는 말, 2010년 김보영의 소설집 『멀리 가는 이야기』와 『진화신화』가 처음 나왔을 때, 소설가 박민규는 다음과 같이 썼다. “김보영의 작품들이 언젠가 한국 SF의 ‘종의 기원’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로부터 10년 뒤, 김보영은 영문 단편집 『On the Origin of Species and Other Stories』으로 한국 SF 작가로서는 최초로 전미 도서상 후보에 올랐다. 『On the Origin of Species...』을 읽은 영미권 독자들은 숱한 찬사와 함께 다음과 같이 부르짖었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