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노 피플 존

정이현

문학동네 · 366쪽 · 문학

별점 평균 3.44별점 18 · 한줄평 1

구매하기

별점

3.44

3.44점

별점 18개

  1. 0.5점 1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2개
  5. 2.5점 1개
  6. 3점 3개
  7. 3.5점 3개
  8. 4점 4개
  9. 4.5점 1개
  10. 5점 3개

한줄평1

  • 장편이면 더 조았을거슿

    3점
    2026. 10. 1.

책 소개

동시대인의 맥박 소리를 듣는 소설가, 정이현 9년 만의 신작 소설집 출간! “포착의 측면에서도, 소설화의 측면에서도 궁극의 출중함에 다다라 있다.” _정세랑(소설가) “『노 피플 존』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은 삶의 여러 어귀에서 불청객처럼 찾아오는 모순들을 똑바로 마주하고, 삶의 풍파를 온 힘을 다해 헤쳐나간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 또한 그렇게 살아갈 용기를 얻게 되었다.” _고아성(배우) 때로는 지속해야 하고 때로는 끊어야 하는 관계 혼자 있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또 완전히 혼자이고 싶지만은 않은 욕망 그 사이에 선 사람들을 담아내는 정이현의 매크로렌즈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의 고독과 욕망을 특유의 섬세하고도 날렵한 필치로 그려온 한국 대표 소설가 정이현의 신작 소설집 『노 피플 존』이 출간되었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