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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
백 초는 너무 길고, 시는 너무 짧다
4점2026. 10. 10.어려운 표현이 많지 않아서 가볍게 읽기 좋았다... 감정들을 이해하기 쉬웠어
5점2026. 9. 16.어쩌면 당연한 말인데
2026. 9. 13.음음
2점2026. 9. 10.나애머리로는이해할수없는시가있엇금. 147쪽 뱅 쇼 러브 진짜너무즈으미……
4.5점2026. 8. 27.일 년 동안의 전야제는 농담 같고 텅 빈 편지는 진담 같다 판타지 영화 속 마법 주문은 아니지 만 널 사랑해
3.5점2026. 8. 20.시 어렵습니다
3점2026. 7. 10.
책 소개
“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한국시의 미래” “텍스트힙의 선두주자” 고선경 시인의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이 열림원 시인선 시리즈 ‘시-LIM 시인선’의 첫 번째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고선경 시인은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할 당시 이문재, 정끝별 시인으로부터 “넘치는 시적 패기로 써 나갈 시의 힘이 기대된다”는 평을 받았으며 첫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통해 “구겨진 뒤축 같은 오늘을 딛고 끝내 내일이라는 약속을 지켜내는” 씩씩함과 유쾌함으로 많은 독자의 지지와 사랑을 받았다. “장난스럽기도 사랑스럽기도” “시집도 재미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MZ라는 말로 고선경 작가를 담기에는 너무 협소하다” 등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스트릿 문학 파이터’로서 개그 본능을 펼치던 시인은 ‘도전! 판매왕’이 되어 돌아왔다. “떨군 고개를 원래 스트레칭하려 했던 척 한 바퀴 돌리는 것까지가 제 시집의 장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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