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62
별점 17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1개
- 2.5점 3개
- 3점 3개
- 3.5점 1개
- 4점 5개
- 4.5점 1개
- 5점 3개
한줄평7
그러니까 모든 사람속에 있는 '보통 인간'이라는 가공의 생물을 연기하는 거예요. 저 편의점에서 모두 '점원'이라는 가공의 생물을 연기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죠
4점2026. 10. 14.십년전에 읽었다면 무척 새로웠을 문제의식. 그래서 놀라웠을지도. 지금은 쏘쏘~~ 평범해보이기까지함
3점2026. 10. 8.흠... 잘 모르겠다... 이야기의 시작점은 아몬드랑 비슷한데, 그 이외의 모든 점이 나랑 맞지 않는다... 왜 인기가 많은건지 모르겠넹...
2.5점2026. 9. 7.독특한 세계관.
4.5점2026. 8. 31.진정한 사랑? 인간의 소외
3점2026. 8. 29.별로 재밌게 본 기억은 없는것같음
2점2026. 7. 14.편의점 사랑해
4점2026. 7. 8.
책 소개
“아쿠타가와 역사상 최고의 작품!” 18년 차 편의점 알바생의 자전적 소설!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제155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한 『편의점 인간』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저자 무라타 사야카는 실제 18년째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 여성 작가로, 시상식 당일에도 “오늘 아침에도 편의점에서 일하다 왔다”며 “내게는 성역 같은 곳인 편의점이 소설의 재료가 될 줄은 몰랐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았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출간 직후 일본 아마존 문학 부문 1위에 올라 현재까지 베스트셀러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서른여섯 살의 주인공 ‘후루쿠라 게이코’는 모태솔로에다 대학 졸업 후 취직 한번 못 해보고 18년째 같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 있다. 계속 바뀌는 알바생들을 배웅하면서 여덟 번째 점장과 일하고 있는 게이코는 매일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고 정해진 매뉴얼대로 정리된 편의점 풍경과 “어서 오십시오!”라는 구호에서 마음의 평안과 정체성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