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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
비극적인 성장. 나를 지키기 위해서 타인을 부술 수 밖에 없는 슬픔이여, 안녕.
5점2026. 10. 10.망한 사랑들의 모음
4점2026. 10. 9.자신도 확신하지 못하는 감정 끝에 슬픔을 마주하다
4점2026. 9. 28.뭔 소린지.. 책리뷰를 찾아봐도 모르겠다. 고전문학은 어느정도 읽혀지는 때에 다시 시도해봐야겠다.
2.5점2026. 9. 5.한여름에서 늦여름으로 가는 사이에 읽으면 좋을 책
2.5점2026. 9. 3.뜨거운 여름 날의 청춘 성장 드라마
3.5점2026. 8. 27.좋아하는 작가 추가
5점2026. 8. 24.
책 소개
요란하고 화려한 삶 이면의 또 하나의 우주 사강이 ‘평생에 걸쳐 사랑한 그 무엇’, 문학 김남주 번역가의 유려하고 감각적인 번역으로 나왔던 『슬픔이여 안녕』이 아르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세계문학 시리즈인 ‘클래식 라이브러리’의 첫 번째 작품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슬픔이여 안녕』은 사강에게 ‘문단에 불쑥 등장한 전대미문의 사건’, ‘매혹적인 작은 괴물’이라는 수식을 안기며 또 다른 천재 작가의 출현을 알린 데뷔작이자 사강 문학의 정수를 이루는 대표작이다. 열여덟 살의 대학생이 두세 달 만에 완성한 이 소설은 프랑수아 모리아크를 비롯한 쟁쟁한 문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비평가상을 받았고 전후 세대의 열광 속에 ‘사강 신드롬’을 일으키며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