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동급생

프레드 울만

열린책들 · 158쪽 · 문학

별점 평균 4.38별점 21 · 한줄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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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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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9개

한줄평6

  • 짧고 굵은 미친 책 나에게 전쟁문학의 눈을 뜨게 해준 책 면접에서 이 책에 대한 이야기 했는데 바로 합격함

    5점
    2026. 10. 8.
  • 마지막 한줄을 위해 달려가는 책. 그 한 문장으로 이 책의 가치가 결정된다.

    4점
    2026. 9. 28.
  • 엄청 짧은데 여운이 겁나게 남는다. 야 이 천재 작가야···.

    5점
    2026. 9. 22.
  • 역사를 잘 모르고 봐서.....우정의 깊이와....내 머가리의 깊이가 같지 않은 느낌. 그래도 콘라딘은 뭐였을까.

    3점
    2026. 9. 1.
  • 진한 우정과 의리

    4.5점
    2026. 8. 22.
  • 나는 자비로운 창조주에 대한 모든 믿음을 마지막 하나까지 깡그리 버렸다.

    3.5점
    2026. 8. 13.

책 소개

프레드 울만의 작은 걸작 『동급생』 드디어 출간 나치즘과 홀로코스트의 시대를 다룬 소설 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지금까지 널리 읽히는 책의 하나인 『동급생』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동급생』은 1930년대 독일 슈투트가르트를 배경으로 유대인 소년과 독일 귀족 소년의 우정을 그린 프레드 울만의 소설이다. 작가 아서 케스틀러가 [작은 걸작]이라 평가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이자 『르 피가로』 주필이었던 장 도르메송이 [눈물을 펑펑 쏟으며 울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 작품은 사춘기 두 소년이 우정을 형성해 가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묘사했다. 독일 서남부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두 소년의 우정 이야기는 히틀러와 나치즘이 대두하는 시대적 배경과 절묘하게 병치되어, 독자들을 제2차 세계 대전의 잔학상에 나뒹굴게 하지 않고도 인간의 추악함과 숭고함을 선명하게 드러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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