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가 아키라

북플라자 · 392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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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 아사미,도미타/스마트폰 간수 잘하자

    3.5점
    2026. 10. 23.
  • 나오는 놈들이 죄다 미친놈들이라 도파민이 지림.

    익명
    4점
    2026. 10. 16.
  • 현대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사건이야기.

    3.5점
    2026. 9. 2.

책 소개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제15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大賞 2017 일본 열도를 뒤흔든 책 독자는 소설『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설정을 생각해 낸 저자의 비범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스마트폰을 택시 안에 깜빡 두고 내린다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 법한 설정은 독자에게 압도적인 현실감을 불어 넣는다. 이야기는 세 가지 시점을 번갈아 가며 진행된다. 스마트폰을 주운 남자, 그 표적이 된 이나바 아사미, 그리고 가나가와의 어느 숲속에서 백골 상태의 여성 사체를 발견한 형사! 독자는 이 세 가지 시점을 동시에 읽어가면서도 저자의 상황 설명에 과부족이 전혀 없어, 단 한순간도 책에서 눈을 뗄 수 없다. 글을 이끌어가는 시가 아키라의 훌륭한 솜씨는 흡사 숙련된 외과의나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우수한 수학자의 그것에 비견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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