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81
별점 24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1개
- 2.5점 1개
- 3점 7개
- 3.5점 3개
- 4점 3개
- 4.5점 3개
- 5점 6개
한줄평8
재밌게 읽음. 해피엔딩이 아니라 결국 유안이 레오를 므레모사의 일부로 만드는 배드엔딩이였어서 인상 깊었음.
3.5점2026. 10. 2.3번째 완독인데 읽을 때마다 결말이 넘 찝찝해... 그치만 그것조차 매력
4.5점2026. 9. 27.음.....
2점2026. 9. 26.중편이라는 점이 아쉬운 소설. 한명한명의 서사와 세계관 설명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3점2026. 9. 26.이게 진짜 ㄹㅈㄷ
5점2026. 9. 10.그냥 읽어도 재밌다. 작품 해설이 길어서 읽기 귀찮아서 안 읽었다.
4점2026. 9. 6.레오 개불쌍 ‘어떤 죽음은 투어의 대상이 된다’ 다크투어리즘의 이면에 대해 생각해보게되는 책이었다…
3점2026. 8. 31.정말..사랑해요 작가님..
5점2026. 8. 6.
책 소개
2022년을 여는 김초엽의 첫 SF호러 소설 죽은 땅 위에 건설된 귀환자들의 마을이자 지구상 최후의 디스토피아 “당신도 므레모사의 귀환자입니까?”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신작 시와 소설을 수록하는 월간 [현대문학]의 특집 지면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서른여덟 번째 소설선, 김초엽의 『므레모사』가 출간되었다. 2017년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부문 대상과 가작을 동시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탄탄한 구성력과 섬세한 문장, 확장된 세계관 등을 펼쳐 보이며 SF문학을 넘어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김초엽의 이번 신작은 2021년 [현대문학] 3월호에 발표한 소설을 퇴고해 내놓은 것이다. 화학물질 유출사고로 인해 출입 금지구역이던 므레모사의 첫 관광객이 된 여행자들의 사연과 예상치 못한 진실들이 평온한 듯 보이지만 뒤집힌 환상의 도시 므레모사에 투영되어 입체적으로 그려진 소설이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