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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내용은 좋으나 글이 딱딱
4점2026. 10. 3.내 인생 수렴의 방향
5점2026. 9. 16.과학 에세이로써 최고
5점2026. 9. 7.한가지에 몰두하는 삶
4점2026. 8. 15.천문학 얘기뿐만이 아닌 삶에 대한 내용이나 본인의 경험 등등 다양한 얘기를 다뤄서 재밌었다.
5점2026. 8. 14.
책 소개
‘창백한 푸른 점’ 속 천문학자가 일상을 살아가며, 우주를 사랑하는 법 『네이처』가 미래의 달 과학을 이끌 과학자로 주목한 심채경의 첫 에세이 이론물리학자 김상욱, 『씨네21』 김혜리 기자 강력 추천! 천문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일상과 세상, 그리고 멀고도 가까운 우주 예측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무언가에 대해 말할 때 우리는 ‘천문학적’이라는 표현을 쓴다. 아름다운 무언가에 대해서는 ‘별처럼 빛난다’고 말하고, 무언가 간절히 원할 때면 별자리로 운을 점치며 ‘우주의 기운’이 함께하길 빌기도 한다. 그러나 정작 천문학자에게 천문학이란, 달과 별과 우주란 어떤 의미일까. 할리우드 영화 속 과학자들의 ‘액션’은 스릴이 넘치고 미항공우주국과 일론 머스크의 우주 탐사 일지는 화려하기 그지없지만 그런 뉴스들이 오히려 천문학을 딴 세상의 이야기로 치부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