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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다르지만 하나의 이야기
4점2026. 10. 6.천재적인 짜임과 구성, 그런데 매력이 없는
2점2026. 9. 30.육성으로 감탄한 책
5점2026. 9. 14.내가 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5점2026. 9. 12.세상을 사는 것은 나만이 아니다. 모두가 슬프고 기쁘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
4점2026. 9. 10.
책 소개
『피프티 피플』 10만부 판매 기념 전면개정판 출간! 50명의 손을 하나하나 맞잡는 올곧고 따스한 시선 정멜멜 작가의 사진으로 새롭게 만나는 친환경 에디션 10만 독자를 사로잡은 스테디셀러 『피프티 피플』을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피프티 피플』이 출간됐던 2016년은 정세랑이 작가로서 분기점을 맞은 시기인지도 모른다. 그는 이 작품을 기점으로 소설 속 세상에 사회문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시작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토록 기념비적인 작품을 지금의 감수성에 걸맞도록 작가가 일일이 문장 표현을 다듬었고 출간 이후 달라진 의료 정보 등을 손보아 전보다 한층 섬세해지고 정확해졌다. 이번 개정판은 또한 현재 가장 주목받는 사진작가 정멜멜의 사진으로 표지를 디자인하여 더욱더 눈길을 끈다. 소설 속 50명의 다양한 등장인물처럼 저마다 다른 색깔을 가진 공을 활용한 표지사진은 각자 존재하되 결국에는 하나의 커다란 그림 안에 속한 우리들의 모습을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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