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74
3.74점
별점 21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2개
- 3점 4개
- 3.5점 6개
- 4점 4개
- 4.5점 1개
- 5점 4개
한줄평5
이게 실화기반이라고? 지랄!
3.5점2026. 9. 26.진짜 존잼
5점2026. 9. 7.절도의 비애
4.5점2026. 7. 20.도덕적 기준이 나와 달라서 읽을 때 잉?스러웠음
3.5점2026. 7. 20.이새낀 진짜 미친놈임
5점2026. 7. 17.
책 소개
능수능란한 논픽션 작가의 유려한 필치로 악명 높은 희대의 예술품 절도범을 파헤치다! ★★★곽아람, 장강명, 정재승 추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뉴요커],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책★★★ 여기, 당신의 마음을 홀딱 훔칠 읽을거리가 있다. 예술, 범죄, 사랑 그리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아름다움을 소유하려는 끝없는 욕망에 관한 위험하고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담은 논픽션 《예술 도둑》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마이클 핀클이 역사상 가장 많은 예술 작품을 훔친 희대의 도둑, 스테판 브라이트비저를 둘러싼 기이하고 강렬하며 아롱아롱 번쩍이는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책은 1997년 2월 어느 분주한 일요일, 벨기에 ‘루벤스의 집’에서 벌어진 도난 사건으로 문을 연다. 스물두 살의 귀여운 연인, 브라이트비저와 앤 캐서린은 이날 상아 조각상 〈아담과 이브〉를 손에 넣는다. 그리고 그들이 함께 머무는 어머니 집 다락에 전시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