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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8
호로록 읽히고 모든편이 재미있었음. 연휴시작으로 훌륭한선택.🫶
5점2026. 10. 9.읽다보면 아직은 공감이 되지 않는 내용들이지만 조금만 깊이 생각해보면 그렇구나라고 생각된다.
2.5점2026. 9. 30.꼽주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에 대한 열쇠를 찾기위해 읽고 있는 책이나, 그것과는 거리가 멀어보인다. 그러나 가독성이 매우 훌륭하고 얻어갈 것이 있어보인다
5점2026. 9. 25.단편소설을 좋아한다면 가볍게 읽기 좋은 책
3점2026. 9. 13.현실을 향한 감각은 날카롭고, 사람을 향한 시선은 끝내 다정하다
4점2026. 9. 7.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많아서 술술 읽힌 책
4점2026. 8. 31.흔하게 주변에 있을법한 사람들과 그들에게 생긴일들
3.5점2026. 8. 15.술술 읽히는 소설
4점2026. 8. 8.
책 소개
2018년 창비신인소설상으로 등단한 이후 단숨에 수많은 독자와 문단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장류진 작가의 첫번째 소설집 『일의 기쁨과 슬픔』이 출간되었다. 장류진의 등단작 「일의 기쁨과 슬픔」은 ‘창작과비평’ 웹사이트에 공개된 직후 SNS를 통해 입소문이 급격히 퍼지면서 해당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접속자가 많았고 누적 조회수가 40만건에 이를 정도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후로도 발표하는 작품마다 탁월한 재미와 개성을 선사하며 숨가쁘게 이어진 작가의 행보는 등단한 지 꼭 1년 만에 소설집을 출간하는 보기 드문 결실로 이어지게 되었다. 소설가 정이현은 이 책을 두고 “오늘의 한국사회를 설명해줄 타임캡슐을 만든다면 넣지 않을 수 없는 책”(추천사)이라 평했다. 여기 실린 8편의 소설은 주로 이삼십대 젊은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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