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광인

이혁진

민음사 · 680쪽 · 문학

별점 평균 4.17별점 23 · 한줄평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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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8개

한줄평8

  • 그냥 주인공은 미친놈이고 내가 이 책을 완독한 내가 광인이다.

    3점
    2026. 10. 10.
  • 위스키와 음악에서 시작된 사랑이 모두가 광인이 되어 끝난, 노래가 끝날 때 까지 멈추지 않는 광기의 협주곡

    5점
    2026. 10. 10.
  • 내 사람이 사랑하는것을 파괴해 그사람을 가지려는 것, 그것은 사랑이 아닌 집착이자 열등감

    3.5점
    2026. 10. 2.
  • 도파민 팡팡

    4.5점
    2026. 9. 13.
  • 몰입력

    5점
    2026. 9. 7.
  • 스토리자체는 좋은데 가독성이 좋지않음

    3점
    2026. 8. 25.
  • 초반, 후반은 도파민 터짐. 중반 지루함. 굉장히 적절한 제목. 뭔가 캐릭터들이 크게 매력있는 느낌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다 비슷한 느낌…?

    3.5점
    2026. 8. 17.
  • 소재는 좋았는데 질질 끄는 것땜에 지루했음

    3점
    2026. 8. 7.

책 소개

“내가 선택하고 내가 열어젖힌, 내가 시작했고 내가 완성하려는 사랑. 인생에서 이런 사랑을 해 볼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이혁진 장편소설 『광인』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이혁진은 『누운 배』, 『사랑의 이해』, 『관리자들』에 이르기까지 인간 심연을 적나라하게 드러냄으로써 그들이 속한 관계, 사회, 나아가 세계의 속물성을 독자들 앞에 펼쳐 보이는 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해 왔다. 사회파 소설에서 로맨스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장르를 자유자재로 오가면서도 세상을 다 해부하는 듯한 날카로운 시선은 장르를 관통하는 이혁진만의 색깔이다. 그런 그가 작심하고 내놓은 이번 소설은 사랑에 관한 가장 독한 이야기! 제목은 자그마치 ‘광인’이다. 사랑에 미친 걸까, 사랑이 미친 걸까. 『광인』은 작가가 쓴 소설 중에서 분량이 가장 많을 뿐만 아니라 근래 한국에서 출간된 소설 중에서도 단연 독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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