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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수어사이드

제프리 유제니디스

민음사 · 344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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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 찬란했던 그녀들의 계절들과 아름다움과 매혹으로 포장된 그들의 비극

    5점
    2026. 10. 7.
  • 최애 책2 주변인들의 관심과 케어의 영역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

    5점
    2026. 9. 28.
  • 재밌고 설정도 신선함 우리의 시점에서 보여주는 자매들의 묘사가 흥미로움

    5점
    2026. 9. 14.

책 소개

“오늘날 미국 최고의 젊은 소설가”(《뉴요커》)라는 평을 받은 유제니디스의 대표작 실화 바탕으로 1970년대 베이비붐 세대의 추억과 기성 세대와의 갈등 다룬 작품 “그날 아침은 리즈번가(家)에 남은 마지막 딸이 자살할 차례였다. 이번엔 메리였고, 터리즈처럼 수면제를 삼켰다.” ▶ 재치 있고 우울하며 섬뜩할 정도로 재미있다. ─ 《보스턴 글로브》 ▶ 유제니디스의 주술적 문체는 강렬한 오페라처럼 마음을 파고들어 십 대의 비극에 매혹되게 하고, 기억과 욕망과 상실에 몰입하게 한다. ─ 《뉴욕 타임스》 ▶ 현대판 『호밀밭의 파수꾼』. ─ 《옵저버》 이십여 년 전, 평범한 마을에서 일어난 기묘한 사건 “오늘날 미국 최고의 젊은 소설가”(《뉴요커》)라는 평을 받은 제프리 유제니디스의 첫 장편 소설 『버진 수어사이드』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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