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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
너무무서워
2026. 9. 30.설득당하는 나에 대한 자기혐오의 경험
4점2026. 9. 27.어두운 사랑
4점2026. 9. 11.읽다가 포기한 두 번째 책
1점2026. 9. 5.가치있는 소설임은 분명하나, 나에게 있어 큰 자극을 주진 못하는 소설임
3.5점2026. 8. 29.딱히 옹호는 아닌데 마냥 그런 시선으로 볼 내용은 아닌것같음 근데 불쾌함
5점2026. 7. 14....
2026. 7. 11.
책 소개
언어의 마술사, 나보코프의 최고 걸작을 새로운 번역으로 만난다 세계문학의 최고 걸작이자 언어의 마술사로 불리는 나보코프가 자신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한 『롤리타』는 열두 살 소녀를 향한 중년 남자의 사랑과 욕망을 담고 있다. 열세 살 때 자신이 처음 사랑한 여자친구가 병에 걸려 세상을 떠나자 이십 년 넘게 그 연인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험버트 험버트(H.H). 이루어지지 못한 첫사랑의 후유증으로 그는 사춘기 이전이나 사춘기에 접어든 9세에서 14세에 이르는, 그가 님펫이라고 부르는 여자아이들의 매력에 이끌리고, 그들에게 사랑의 욕망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여름날, 서른일곱 살의 험버트가 치명적인 매력과 마력을 가진 열두 살 소녀 롤리타를 만나 그녀에게 완전히 매혹당하면서 그들 앞에 잔혹한 운명이 예고된다. ‘롤리타’란 이름의 호명에서 시작된 소설 『롤리타』는 ‘나의 롤리타’를 다시 호명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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