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263쪽 · 문학
별점 평균 3.84별점 44 · 한줄평 15
판본이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별점
3.84
3.84점
별점 44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3개
- 2점 1개
- 2.5점 3개
- 3점 2개
- 3.5점 7개
- 4점 14개
- 4.5점 3개
- 5점 11개
한줄평15
힐링에세이스러운.. 중복 어휘많은 양산형 시집 ㅠ ... 몇몇은 좋았다
1.5점2026. 8. 20.음하하😊🫶
익명4점2026. 8. 3.여름은 이렇게 시작이 된다 👍👍
5점2026. 7. 21.솔직히 시집 입문용으로 추천하는 책임. 좋아~
3.5점2026. 7. 17.제목 하나에 반해서 샀지만 그 시기 전부가 아니었던 책
5점2026. 7. 5.
책 소개
선명하고 세밀한 사랑의 언어로 수많은 구독자의 찬사를 받아온 서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됐다. 구독자들의 출간 요청 8년 만에 전격 발간된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는 사랑에 대한 뜨거운 찬미, 청춘의 내밀한 초상을 밀도 있게 선보인다. 무언가를 애타게 갈망하는 마음부터 한 사람을 그림자까지 오롯이 부둥켜안는 마음, 남겨진 슬픔을 조용히 집어삼키는 밤, 빛바랜 추억을 담담히 배웅하는 애틋한 시선까지, 사랑의 모든 계절이 파노라마처럼 생생히 펼쳐진다. 「도둑이 든 여름」에서 내가 가진 모든 빛을 줄 테니 나의 여름이 되어달라 구애했던 시인은 이제 공들여 만든 이 한 권의 시집으로 독자들에게 오색찬란한 빛을 선사한다. 사랑을 하고 있든 사랑할 것을 잃어버렸든, 그의 시는 모든 영혼에 유효한 힘을 발휘한다. 나눌수록 화창하고, 읽을수록 다정하고, 기억할수록 따스한 빛으로써.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